다이아몬드를 채굴하는 과정

  15단계까지 마치고 다시 온 길을 되돌아보니

제가 1단계 부터 했던 기억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더군요. 

 ‘도대체 내가 이 때 어떻게 했지?’하지만 막상 지나고보니, ‘지금보면 별것 아니다’라고 생각되면서 단계 구성을 정말 잘 한 것 같아요. 

 중간중간 포기하지 않게 동기부여 영상을 공개하는 것도 그렇고, 처음부터 15단계를 다 못보게 한 부분도 효과가 더 컸네요. ‘빨리 성공하고 다음 단계로 가야지’하는 게임하는 심리라고 해야되나ㅎㅎ 

 거기에 숀댄과 지원자를 번갈아 가면서 보며, 어떻게 해야될 지 확인하는 것도 그렇고 빨리 다이아몬드를 가공하는 단계도 보고 싶네요. 

 신청하고 결제한 사람중 15단계 완료한 사람의 비율이 어떻게 되는 지 모르겠지만, 저조한 것 같아서 뿌듯하면서도 한 편으로는 걱정되네요.

환불해 달라는 분들 많을까봐..